가. 자서전 — 클래식 연대기로 내 인생 정리하기
이런 분께: 내 인생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정리해 보고 싶은 분, 무엇부터 써야 할지 막막한 분. 클래식 연대기는 출생부터 은퇴 뒤까지 시기마다 질문을 하나씩 놓아 줘서, 질문에 답하다 보면 자서전 한 권이 돼요.
완성하면: 표지 + 시기별 이야기 + 인생 그래프가 들어간 책을 스토리 보기로 넘겨 보고, PDF·링크로 가족에게 줄 수 있어요.
준비물
- 생년월일이 들어간 계정
- 시기마다 떠오르는 사진 몇 장(없어도 돼요)
1. 이런 질문이 놓여요

출생과 유년 → 초등학교 → 중·고교 → 스무 살 무렵 → 첫 직장 → 만남과 결혼 → 가족 → 인생의 결실 → 남기고 싶은 말 → 취미와 여행 → 원숙기, 이렇게 11개 깃발이 나이에 맞는 연도에 놓여요.
2. 순서
- 새 책 만들기에서 주인공을 "나 자신"으로 두고 클래식 연대기를 골라 시작해요 — 첫 책 만들기
- 타임라인에서 가장 쉬운 깃발부터 열어 답을 써요. 사진 한 장과 세 줄이면 충분해요 — 이야기 창 쓰기
- 감정과 중요도(별)를 꼭 골라요. 타임그래프의 인생 곡선과 갤러리 액자 크기가 여기서 나와요 — 타임라인과 타임그래프
- 깃발에 없는 일도 새 이야기 등록하기 로 자유롭게 더해요. 날짜만 맞으면 제자리에 끼워져요.
- 스토리 보기로 처음부터 읽어 보고 고칠 곳을 찾아요 — 스토리 보기·책보기
- PDF 로 받거나 링크로 가족에게 보내요 — 인쇄용 PDF 받기, 책을 링크로 공유하기
도움말하루에 깃발 하나씩이면 2주 안에 초안이 생겨요. 처음부터 잘 쓰려 하지 말고 생각나는 대로 적은 뒤 나중에 다듬으세요.
3. 자주 묻는 것
| 질문 | 답 |
|---|---|
| 아직 오지 않은 나이의 깃발은요? | "원숙기" 같은 깃발은 미래 연도에 놓여요. 지금의 바람을 적거나, 필요 없으면 지우세요. |
| 깃발 제목을 바꿔도 되나요? | 네. 이야기 창에서 제목을 내 말로 바꾸면 돼요. |
|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요? | 책 한 권에 이야기 20개까지 무료예요. 깃발 11개 + 내 이야기 9개를 넣을 수 있어요. |
비슷한 사례: 부모님 헌정록 만들기 · 인생 10대 명장면(결정적 순간 10개만) · 나의 반평생 회고록(사계절로 나누기)
확인
- 타임라인 깃발 대부분에 내 글과 사진이 들어갔어요.
- 스토리 보기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혀요.
막히면
- 깃발 연도가 내 나이와 안 맞아요
- 책을 만들 때 주인공 설정의 출생연도를 확인하세요. 이미 만든 책은 이야기 창에서 날짜를 고치면 돼요.
다음 장 → 부모님 헌정록 만들기
이 장은 2026-10-09 화면 기준입니다. 화면 문구는 앱과 자동으로 맞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