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자서전 — 부모님 헌정록 만들기
이런 분께: 부모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자녀, 칠순·팔순·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하는 분. 화면은 자녀가 조작하고, 부모님은 이야기만 들려주시면 돼요.
완성하면: "어머니 ○○○의 눈부신 날들" 같은 표지의 책을 부모님 휴대폰으로 보내 드리거나, PDF 로 뽑아 선물할 수 있어요.
준비물
- 자녀의 계정(부모님 계정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돼요)
- 부모님 출생연도, 옛 사진(휴대폰으로 찍어 두면 돼요)
1. 주인공을 부모님으로 바꾸고 고르기
새 책 만들기 창 오른쪽 위 주인공 단추에서 대상과의 관계를 어머니(또는 아버지)로 고르고, 성함과 출생연도를 넣은 뒤 부모님 헌정록을 고르세요.

어린 날의 풍경 → 두 사람의 봄날(만남과 결혼) → 비바람을 견디며(자식을 키운 날들) → 황혼의 뜰에서 → 사랑하는 자식과 손주들에게, 5개 깃발이 부모님 나이에 맞춰 놓여요.
2. 순서
- 깃발 하나를 골라 그 질문을 부모님께 여쭤봐요. 처음엔 "어릴 적 살던 집 대문을 열면 뭐가 보였어요?" 처럼 쉬운 것부터요.
- 들은 이야기를 이야기 창에 받아 적어요. 부모님 말투 그대로 적으면 더 좋아요. 휴대폰 음성 입력을 써도 돼요 — 이야기 창 쓰기
- 옛 사진은 휴대폰으로 찍어 QR 로 보내 넣어요 — 이야기 창 쓰기의 폰에서 사진 보내기
- 함께한 사람(형제·친척)과 장소를 넣어 두면 나중에 인물·장소별로 모아 볼 수 있어요.
- 스토리 보기 글자 크기를 110~120% 로 키워 부모님께 보여 드리고 고칠 곳을 여쭤요 — 스토리 보기·책보기
- 링크를 부모님 휴대폰으로 보내 드리거나 PDF 로 뽑아 드려요 — 책을 링크로 공유하기, 인쇄용 PDF 받기
도움말한 번에 30분, 깃발 하나면 충분해요. 이야기가 길어지면 이야기를 둘로 나눠 날짜를 다르게 넣으세요.
3. 자주 묻는 것
| 질문 | 답 |
|---|---|
| 부모님 계정이 따로 필요한가요? | 아니요. 자녀 계정에서 주인공만 부모님으로 바꾸면 돼요. 표지에는 "자녀 이름 지음" 으로 나와요. |
| 날짜를 정확히 모르세요 | 연도만 알면 1월 1일로 넣어도 돼요. 순서만 맞으면 책에 제자리로 들어가요. |
| 형제들과 같이 보고 싶어요 | 링크 공유로 보내면 가입 없이 볼 수 있어요. 비밀번호를 걸 수도 있어요. |
비슷한 사례: 클래식 연대기로 내 인생 정리하기 · 내가 만난 사람들(인연별 에피소드) · 보내지 못한 편지
확인
- 깃발 5개에 부모님 이야기와 사진이 들어갔어요.
- 부모님 휴대폰에서 링크로 책이 열려요.
막히면
- 표지 이름이 부모님 이름이 아니에요
- 책을 만들 때 주인공 설정의 성함을 확인하세요. 만든 뒤에는 파일 → 저장에서 제목을 고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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