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2부 유형별 사례

가. 자서전 — 부모님 헌정록 만들기

이런 분께: 부모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자녀, 칠순·팔순·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하는 분. 화면은 자녀가 조작하고, 부모님은 이야기만 들려주시면 돼요.

완성하면: "어머니 ○○○의 눈부신 날들" 같은 표지의 책을 부모님 휴대폰으로 보내 드리거나, PDF 로 뽑아 선물할 수 있어요.

준비물

  • 자녀의 계정(부모님 계정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돼요)
  • 부모님 출생연도, 옛 사진(휴대폰으로 찍어 두면 돼요)

1. 주인공을 부모님으로 바꾸고 고르기

새 책 만들기 창 오른쪽 위 주인공 단추에서 대상과의 관계를 어머니(또는 아버지)로 고르고, 성함과 출생연도를 넣은 뒤 부모님 헌정록을 고르세요.

부모님 헌정록 목차(어머니 1955년생 기준) (컴퓨터)
부모님 헌정록 목차(어머니 1955년생 기준)

어린 날의 풍경 → 두 사람의 봄날(만남과 결혼) → 비바람을 견디며(자식을 키운 날들) → 황혼의 뜰에서 → 사랑하는 자식과 손주들에게, 5개 깃발이 부모님 나이에 맞춰 놓여요.

2. 순서

  1. 깃발 하나를 골라 그 질문을 부모님께 여쭤봐요. 처음엔 "어릴 적 살던 집 대문을 열면 뭐가 보였어요?" 처럼 쉬운 것부터요.
  2. 들은 이야기를 이야기 창에 받아 적어요. 부모님 말투 그대로 적으면 더 좋아요. 휴대폰 음성 입력을 써도 돼요 — 이야기 창 쓰기
  3. 옛 사진은 휴대폰으로 찍어 QR 로 보내 넣어요 — 이야기 창 쓰기의 폰에서 사진 보내기
  4. 함께한 사람(형제·친척)과 장소를 넣어 두면 나중에 인물·장소별로 모아 볼 수 있어요.
  5. 스토리 보기 글자 크기를 110~120% 로 키워 부모님께 보여 드리고 고칠 곳을 여쭤요 — 스토리 보기·책보기
  6. 링크를 부모님 휴대폰으로 보내 드리거나 PDF 로 뽑아 드려요 — 책을 링크로 공유하기, 인쇄용 PDF 받기

도움말한 번에 30분, 깃발 하나면 충분해요. 이야기가 길어지면 이야기를 둘로 나눠 날짜를 다르게 넣으세요.

3. 자주 묻는 것

질문답
부모님 계정이 따로 필요한가요?아니요. 자녀 계정에서 주인공만 부모님으로 바꾸면 돼요. 표지에는 "자녀 이름 지음" 으로 나와요.
날짜를 정확히 모르세요연도만 알면 1월 1일로 넣어도 돼요. 순서만 맞으면 책에 제자리로 들어가요.
형제들과 같이 보고 싶어요링크 공유로 보내면 가입 없이 볼 수 있어요. 비밀번호를 걸 수도 있어요.

비슷한 사례: 클래식 연대기로 내 인생 정리하기 · 내가 만난 사람들(인연별 에피소드) · 보내지 못한 편지

확인

막히면

표지 이름이 부모님 이름이 아니에요
책을 만들 때 주인공 설정의 성함을 확인하세요. 만든 뒤에는 파일 → 저장에서 제목을 고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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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은 2026-10-09 화면 기준입니다. 화면 문구는 앱과 자동으로 맞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