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갤러리로 전시하기
타임라인 갤러리는 이야기를 미술관 벽에 액자로 걸어 시간 순서대로 전시해요. 같은 시기 이야기는 한 액자에 묶이고, 해설 관람을 켜면 작품을 하나씩 비추며 이야기를 읽어 줘요.
다 하면 내 인생을 한 편의 전시처럼 가족과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준비물
- 사진이 들어간 이야기 몇 개 — 이야기 창 쓰기
1. 갤러리 열기
탐색 → 타임라인 갤러리 를 누르세요. 책을 먼저 골라야 열려요. 처음 열면 모든 이야기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맞춰져요.

| 번호 | 하는 일 |
|---|---|
| 1 해설 관람 | 작품을 하나씩 비추며 이야기를 읽어 줘요. 위쪽에서 멈춤·다음·속도·자막을 조절해요 |
| 2 거닐기 | 벽을 따라 천천히 흘러가며 둘러봐요. 속도와 방향을 바꿀 수 있어요 |
| 3 전체보기 | 전체 기간이 한 화면에 들어오게 맞춰요 |
| 4 전시장으로 | 메뉴를 감추고 전시장만 크게 보여요(Esc 로 나가기) |
| 5 전시 설정 | 벽·바닥·액자·조명·시대 구분을 바꿔요 |
2. 작품 보기
- 액자를 누르면 그 이야기 창이 열려요.
- "2001–2017년 이야기 5편" 처럼 묶인 액자를 누르면 작은 전시실이 열려요. 카드를 누르면 그 이야기가 열려요.
- 액자 크기는 이야기의 중요도(별)에 따라 달라져요. 전시 설정 → 배치에서 기준을 바꿀 수 있어요.
- 마우스로 액자를 끌어 자리를 옮길 수 있어요(책 주인만, 휴대폰은 안 돼요).
- 위쪽 − 100% + 로 작품 크기를, 10 YR 화살표로 보는 기간 폭을 바꿔요.
3. 전시 꾸미기

- 벽의 톤과 질감, 바닥 재질(다크 스톤 등), 기본 액자(클래식 골드 등), 핀조명을 고를 수 있어요.
- 시대 구분: 자동 · 생애 단계 · 서양사 · 한국사 · 100년 단위 중 고르면 바닥에 시대 띠가 깔려요.
- 마음에 들게 꾸몄으면 위쪽 이 책에 저장 을 누르세요. 공유받은 사람이 보는 갤러리도 이 모습이 돼요.
4. 휴대폰에서
휴대폰에서는 둘러보기와 작품 열기만 할 수 있어요. 가로로 돌리거나 태블릿·컴퓨터로 보면 작품이 더 크게 보여요. 단추는 아이콘만 보이니, 길게 눌러 이름을 확인하세요.

확인
- 벽에 내 이야기 액자가 시간 순서로 걸려 있어요.
- 해설 관람으로 작품을 하나씩 볼 수 있어요.
막히면
- 액자가 너무 작아요
- 위쪽 + 로 작품 크기를 키우거나, 이야기 창에서 중요한 이야기의 별을 높이세요.
- 해설 관람 단추가 흐려요
- 사진이나 글이 있는 이야기가 하나 이상 있어야 해요.
다음 장 → 포토 모자이크 만들기
이 장은 2026-10-09 화면 기준입니다. 화면 문구는 앱과 자동으로 맞춰집니다.